-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9년 7월월
Re.. “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
좋은 씨와 가라지! 제겐 어떤 것이 자라고 있을까요? 열매를 맺을 씨앗인지 아니면 그저 잡초 가라지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아버지께서 심판하시는 그날에 태워 없어질 가라지가 제안에 자라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아니면 제대로 자라지 못함에 무성한 잡초에 덮혀 제 모습을 드러내지 못한다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댓글 남기기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36-43그때에 36 예수님께서 군중을 떠나 집으로 가셨다. 그러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와, “밭의 가라지 비유를 저희에게 설명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37 예수님께서 이렇게 이르셨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고, 38 밭은 세상이다. 그리고 좋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댓글 남기기
Re..“ 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
하늘 나라의 신비를 겨자씨와 누룩에 비유하여 말씀하십니다. 작고 보잘 것 없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커짐이지요. 단, 제가 얼만큼 정성을 드리냐에 따라 다름을 압니다.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바로 그런 것임을 알면서도 무뎌진 마음에 자꾸 흐려졌던 것은 아닌지 되돌아 봅니다. 드라마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