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9-08-08
Re..“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
어제 일곱시가 넘어서 저녁노을을 보고 완전 넋을 잃었습니다. 각기 키가 다른 빌딩뒤로 불바다를 보는 듯한 형상의 저녁노을! 얼마나 멋있던지요. 차를 세우고 묵주는 손에 쥔 채 마비된 듯 그저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 하늘에서 빛기둥이 내려오는 듯한 모습 또한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그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댓글 남기기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41-51그때에 41 예수님께서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유다인들이 그분을 두고 수군거리기 시작하였다. 42 그들이 말하였다. “저 사람은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닌가?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도 우리가 알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저 사람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댓글 남기기
Re..“ 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
어떤 사람이 자신의 아들을 고쳐달라고 예수님께 청합니다. 제자들에게 데려가 보았지만 고치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예수님께서 그 아이를 고치자 제자들이 묻습니다. \”어찌하여 저희는 그 마귀를 쫓아내지 못하였습니까?\” 라고~ \”저 아버지를 믿는데 왜 이리 힘들게 살게 하십니까?\” 라고 하는 저의 모습은 아닌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