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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9-08-27
Re..“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
어제에 이어 오늘도 열처녀의 비유를 들어 아버지의 나라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저도 열처녀중에 한명이긴 하지만 슬기로운 사람인지, 아니면 어리석은 사람인지는 두고봐야 알 것 같습니다. 저 스스로 슬기로운 사람이라 자칭하면서 정작 기름이 없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니 살짝 겁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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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준비하고 있어라. ”
깨어 준비하는 삶! \”신앙인은 깨어있어야 한다.\” 몇 번을 되씹어 봅니다. 씹을수록 아버지의 사랑은 더 그려집니다. 그리고 저의 모습이 자세히 보입니다. 얼마나 아버지를 사랑하고 있는지가….. 충실한 종과 불충실한 종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듯 저역시 슬기로운 종의 모습으로 성실하게 살아가야 함인데 과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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