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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9-08-29
Re..“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
오늘은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입니다. 늘 묵상했던 말씀이지만 오늘은 세례자 요한의 의로움에 저를 묻어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빠져서는 안되는 의로움에 대해 다시한번 돌이켜 보는 시간입니다. 늘 멋진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한다지만 진정 의로움으로 가득한 저였는지요. 공동체에서 사랑을 배워가면서 누구의 눈치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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