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7-01

Re.너희는 나를 누구라고생각하느냐?.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마태16장15절) 오늘은 성베드로.바오로대축일입니다 베드로는 사도단의으뜸으로써 맡은바 일을 하셨고,성 바오로는 이방인의 사도로써  복음을 전파하시다가  많은고초와 박해를 받고  로마에서 베드로사도와 함께 순교하신 분이십니다 두분은 그 출신과 생애를 보면 완전히 다른길을 걸으셨던 분이십니다. 베드로는  예수님보다 두 세살 연장이셨는데  겟네사렛 호숫가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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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음이 떠나신듯 하군요.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전봇대처럼 그렇게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수많은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서 있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그 어느 커다란 산 보다도 굳굳하게 변함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다스리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혼인한 젊은 부부들도 이혼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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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음이 떠나신듯 하군요.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전봇대처럼 그렇게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수많은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서 있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그 어느 커다란 산 보다도 굳굳하게 변함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다스리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혼인한 젊은 부부들도 이혼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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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음이 떠나신듯 하군요.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전봇대처럼 그렇게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수많은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서 있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그 어느 커다란 산 보다도 굳굳하게 변함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다스리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혼인한 젊은 부부들도 이혼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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