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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7-26
밀과 가라지 그리고 나와 하느님
밀과 가라지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십니다. “하늘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과 같습니다.” 농 부 한 사람이 낮에 밭에 나가 씨를 뿌렸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원한이 있는 이웃 사람이 지켜보고 있다가 악의에 찬 계획을 꾸며 그 밤에 … 계속 읽기
밀과 가라지 그리고 나와 하느님
밀과 가라지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십니다. “하늘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과 같습니다.” 농 부 한 사람이 낮에 밭에 나가 씨를 뿌렸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원한이 있는 이웃 사람이 지켜보고 있다가 악의에 찬 계획을 꾸며 그 밤에 … 계속 읽기
밀과 가라지
13 장 24 예수께서는 또 다른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과 같습니다. 25 사람들이 자고 있는 동안 그 원수가 와서 밀 가운데다 가라지를 덧뿌리고 물러갔습니다. 26 줄기가 돋아 열매가 열린 그 때에 가라지도 … 계속 읽기
밀과 가라지
13 장 24 예수께서는 또 다른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과 같습니다. 25 사람들이 자고 있는 동안 그 원수가 와서 밀 가운데다 가라지를 덧뿌리고 물러갔습니다. 26 줄기가 돋아 열매가 열린 그 때에 가라지도 … 계속 읽기
Re..끝까지 들을께요.
================================ ┼ ▨ 유머라는 것이… – 요한 ┼ 글을 읽으며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습니다. 얼마 전에 서울을 갔는데 큰 형님이 “안나야! 다쳤다며, 괜찮니?” “예, 이젠 괜찮아요.” “조심하거라. 몸도 약한게” 그러자 동생 막달레나가 “형님 걱정하지 마세요. 원래 안나 언니가 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