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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7-11
R 평화를 빕니다.
================================ ┼ ▨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세요. – 마태 10,7-15 ┼ 주님! “평화를 빕니다!” 하고 인사 하면서 울면 안되죠? 어느 집에 들어가던지 그렇게 인사하라 하신 가르침에 귀를 기울이기 보다는 내일 새벽에 떠난다며 ” 안녕! 잘있어 3년 후에 올께. 기도 안에서 … 계속 읽기
스승의 마음
10 장 16 이제 내가 여러분을 파견하는데 마치 양들을 이리들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해야 합니다.” 17 “사람들을 경계하시오. 그들이 여러분을 (지방)의회로 넘길 것이요, 그들의 회당에서 여러분에게 채찍질을 할 것입니다. 18 또한 여러분은 나 … 계속 읽기
Re..거저 받은 사랑 나누기
어버이 집을 다녀와서 아침에 허둥지둥 집안을 대충 정리하고 집을 나선다. 오늘은 어버이집 목욕봉사 가는날, 가벼운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겨본다. 우린 도착해서 “안녕하세요” 이 한마디로 반가운 인사를 드린다. 할머니들의 표정없는 얼굴이지만 그래도 우린 이시간을 좋아한다. 단순히 봉사로서가 아니라 주님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누어 … 계속 읽기
Re..마태오복음서의 최후만찬기.
2002년 7월 10일 (수) 신선마을 주님의 만찬4 2.공관복음서. 2.2. 마태오복음서의 최후만찬기. I. 분석. 1. 짜임새. 이 최후만찬기는 절대 속격을 사용한 26절ㄱ과 함께 시작한다. 이 최후만찬기는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26절ㄴㄷ은 빵의 축복과 분배와 해석 말씀, 27-28절ㄱ은 잔의 축복과 돌림 그리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