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죠? 헤헤
꽃 감사했어요. 식탁 한가운데 놓았답니다. 오늘은 덥다는 핑게로 매일복음 쓰기도 미루고 하루종일 한 일이 없네요. 자려다말고 이제사 쪼금 정신 차려보는 레지나 드림.
화내고 있는 제 자신의 모습을 봅니다. 남이 잘되고 있는 모습에 화가 난 제 모습을 그리고 그들 모르게 무엇인가를 청할 양으로 두리번 거리고 있는 제 자신의 모습을 봅니다. …. 어이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