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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7-19
반갑습니다!
당신은 시냇가의 맑은 시냇물입니다 당신은 시냇가의 맑은 시냇물입니다. 한 번도 하늘의 섭리를 거역하지 않으며 지금보다 좋은 자리 높은 자리 탐하지 않고 모난 바윗돌도 둥글게 하며 언제나 자기 자리 지켜 흐르는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당신이 좋아 따라갑니다. 가는 길이 … 계속 읽기
내가 윈하는 것은 자비이지 제사가 아니다.
================================ ┼ ▨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예요 – 마태 12,1-8 ┼ 주님! 비가 내렷습니다. 나는 우산을 쓰고 시장을 가는데 옆집 강아지는 우산도 쓰지 않고 막 다녔습니다. “우산 안 쓰니?” 물어보아도 부끄러워 그러는지 그냥 갔습니다, 난 추웠습니다. 주님 안나는 제사를 … 계속 읽기
내가 윈하는 것은 자비이지 제사가 아니다.
================================ ┼ ▨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예요 – 마태 12,1-8 ┼ 주님! 비가 내렷습니다. 나는 우산을 쓰고 시장을 가는데 옆집 강아지는 우산도 쓰지 않고 막 다녔습니다. “우산 안 쓰니?” 물어보아도 부끄러워 그러는지 그냥 갔습니다, 난 추웠습니다. 주님 안나는 제사를 … 계속 읽기
한센씨병 환자들의 피어린 호소
강압과 폭력으로 얼룩진 매운 시대의 뒤끝은 언제나 파리하다. 광포한 폭압에 누웠던 ‘풀’들은 다시 일어서고, 바람보다 빨리 일어서고, 무성한 함성으로 노래한다. 상처의 노래, 흉터의 노래, 억눌렸던 신음의 코러스다. 상실한 역사와 뭉개진 진실을 복원하려는 ‘민초’들의 진한 살내음이다. 최근 남도의 한 아름다운 섬에서 … 계속 읽기
예언을 이루시기위해남에게 알리지말라고 당부하셨다
예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기 위하여 당신을 남에게 알리지 말아 달라고 신신당부하셨다.>†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4-21그 때에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물러가서 어떻게 예수를 없애 버릴까 하고 모의하였다.예수께서는 그 일을 알아채시고 거기를 떠나셨다. 그런데 또 많은 사람들이 뒤따라왔으므로 예수께서는 모든 병자를 고쳐 주시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