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7-02

김범우(토마스)

  김범우는 영조 왕 27년 신미년(1751년) 4월 23일(음력)에 서울 명례방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부사맹 벼슬을 하던 경주 김의시오, 어머니는 가신대부 벼슬을 하던 이명재의 딸 완산(完山) 이씨였다. 10남매 중 8형제의 맏이인 그의 어릴 적 이름은 ‘정지’였다.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공부를 잘하여 당시 매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교회사자료실 | 댓글 남기기

김범우(토마스)

  김범우는 영조 왕 27년 신미년(1751년) 4월 23일(음력)에 서울 명례방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부사맹 벼슬을 하던 경주 김의시오, 어머니는 가신대부 벼슬을 하던 이명재의 딸 완산(完山) 이씨였다. 10남매 중 8형제의 맏이인 그의 어릴 적 이름은 ‘정지’였다.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공부를 잘하여 당시 매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학자료실 | 댓글 남기기

김범우(토마스)

  김범우는 영조 왕 27년 신미년(1751년) 4월 23일(음력)에 서울 명례방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부사맹 벼슬을 하던 경주 김의시오, 어머니는 가신대부 벼슬을 하던 이명재의 딸 완산(完山) 이씨였다. 10남매 중 8형제의 맏이인 그의 어릴 적 이름은 ‘정지’였다.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공부를 잘하여 당시 매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학자료실 | 댓글 남기기

김범우(토마스)

  김범우는 영조 왕 27년 신미년(1751년) 4월 23일(음력)에 서울 명례방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부사맹 벼슬을 하던 경주 김의시오, 어머니는 가신대부 벼슬을 하던 이명재의 딸 완산(完山) 이씨였다. 10남매 중 8형제의 맏이인 그의 어릴 적 이름은 ‘정지’였다.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공부를 잘하여 당시 매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

김범우(토마스)

  김범우는 영조 왕 27년 신미년(1751년) 4월 23일(음력)에 서울 명례방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부사맹 벼슬을 하던 경주 김의시오, 어머니는 가신대부 벼슬을 하던 이명재의 딸 완산(完山) 이씨였다. 10남매 중 8형제의 맏이인 그의 어릴 적 이름은 ‘정지’였다.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공부를 잘하여 당시 매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