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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7-02
김사집(프란치스꼬)
김(金)사집 프란치스꼬는 덕산 고을 베방고지의 양가에서 태어나서 열심히 글을 배워 짧은 시일 안에 과거에 응시하여 급제할 만한 학문을 닦았다. 그러나 천주교에 들어오자 인간의 학문은 집어치우고 오직 신심생활에만 몰두하였다. 기도와 독서가 그의 낙이었다. 타고난 슬기와 보기 드문 총명을 가진데다가 모범적인 … 계속 읽기
김사집(프란치스꼬)
김(金)사집 프란치스꼬는 덕산 고을 베방고지의 양가에서 태어나서 열심히 글을 배워 짧은 시일 안에 과거에 응시하여 급제할 만한 학문을 닦았다. 그러나 천주교에 들어오자 인간의 학문은 집어치우고 오직 신심생활에만 몰두하였다. 기도와 독서가 그의 낙이었다. 타고난 슬기와 보기 드문 총명을 가진데다가 모범적인 … 계속 읽기
김사집(프란치스꼬)
김(金)사집 프란치스꼬는 덕산 고을 베방고지의 양가에서 태어나서 열심히 글을 배워 짧은 시일 안에 과거에 응시하여 급제할 만한 학문을 닦았다. 그러나 천주교에 들어오자 인간의 학문은 집어치우고 오직 신심생활에만 몰두하였다. 기도와 독서가 그의 낙이었다. 타고난 슬기와 보기 드문 총명을 가진데다가 모범적인 … 계속 읽기
김사집(프란치스꼬)
김(金)사집 프란치스꼬는 덕산 고을 베방고지의 양가에서 태어나서 열심히 글을 배워 짧은 시일 안에 과거에 응시하여 급제할 만한 학문을 닦았다. 그러나 천주교에 들어오자 인간의 학문은 집어치우고 오직 신심생활에만 몰두하였다. 기도와 독서가 그의 낙이었다. 타고난 슬기와 보기 드문 총명을 가진데다가 모범적인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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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金)사집 프란치스꼬는 덕산 고을 베방고지의 양가에서 태어나서 열심히 글을 배워 짧은 시일 안에 과거에 응시하여 급제할 만한 학문을 닦았다. 그러나 천주교에 들어오자 인간의 학문은 집어치우고 오직 신심생활에만 몰두하였다. 기도와 독서가 그의 낙이었다. 타고난 슬기와 보기 드문 총명을 가진데다가 모범적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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