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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7-02
시복 시성을 기다리는 이땅의 순교자들
1. 이벽(李檗) 1754~1785 敎名 : 요한 세자 2. 권일신(權日身) 1742~1791 敎名 : 프란치스꼬 사베리오 3. 이승훈(李承薰) 1756~1801 敎名 : 베드로 4. 권철신(權哲身) 1736~1801 敎名 : 암브로시오 5. 정약종(丁若鍾) 1760~1801 敎名 : 아우구스띠노 6. 정약용(丁若鏞) 1762~1836 敎名 : 요한 7.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ata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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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高) 발바라․막달레나 (발바라․막달레나)
고 발바라는 황해도 재령 지방의 서민 집안에서 태어났다. 나이가 들어서도 아직 외교인으로 천주교에 접하지 못하였으나, 무산으로 귀양을 가게 된 남편을 따라갔다가 그 곳에서 조동섬(趙東暹) 유스띠노를 만나 그로부터 천주교 교리를 배우게 되었다. 유배지에서 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발바라는 어려움을 무릅쓰고 … 계속 읽기
고(高) 발바라․막달레나 (발바라․막달레나)
고 발바라는 황해도 재령 지방의 서민 집안에서 태어났다. 나이가 들어서도 아직 외교인으로 천주교에 접하지 못하였으나, 무산으로 귀양을 가게 된 남편을 따라갔다가 그 곳에서 조동섬(趙東暹) 유스띠노를 만나 그로부터 천주교 교리를 배우게 되었다. 유배지에서 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발바라는 어려움을 무릅쓰고 … 계속 읽기
고(高) 발바라․막달레나 (발바라․막달레나)
고 발바라는 황해도 재령 지방의 서민 집안에서 태어났다. 나이가 들어서도 아직 외교인으로 천주교에 접하지 못하였으나, 무산으로 귀양을 가게 된 남편을 따라갔다가 그 곳에서 조동섬(趙東暹) 유스띠노를 만나 그로부터 천주교 교리를 배우게 되었다. 유배지에서 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발바라는 어려움을 무릅쓰고 … 계속 읽기
고(高) 발바라․막달레나 (발바라․막달레나)
고 발바라는 황해도 재령 지방의 서민 집안에서 태어났다. 나이가 들어서도 아직 외교인으로 천주교에 접하지 못하였으나, 무산으로 귀양을 가게 된 남편을 따라갔다가 그 곳에서 조동섬(趙東暹) 유스띠노를 만나 그로부터 천주교 교리를 배우게 되었다. 유배지에서 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발바라는 어려움을 무릅쓰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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