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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7-02
최여겸( 마티아 )
최여겸(崔汝謙) 마티아는 무장(茂長) 고을의 조그마한 반명(班名)을 가진 부모에게서 태어났는데, 어려서부터 천주교에 대한 이야기를 막연히 듣고 그것을 알기를 매우 원하였으나 이루지 못하였다. 그는 내포 지방 남쪽에 있는 한산 고을에서 결혼하였다. 그는 미구에 그 근방에 천주교인들이 많이 있다는 말을 듣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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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겸( 마티아 )
최여겸(崔汝謙) 마티아는 무장(茂長) 고을의 조그마한 반명(班名)을 가진 부모에게서 태어났는데, 어려서부터 천주교에 대한 이야기를 막연히 듣고 그것을 알기를 매우 원하였으나 이루지 못하였다. 그는 내포 지방 남쪽에 있는 한산 고을에서 결혼하였다. 그는 미구에 그 근방에 천주교인들이 많이 있다는 말을 듣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ata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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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흠(스다니슬라오)
한정흠 스다니슬라오는 전라도 김제 고을에 사는 가난한 양반 집안에서 태어났다. 전라도 지방에서 유명한 유항검(柳恒儉) 아우구스띠노의 먼 친척이었다. 그는 성장한 후부터 아우구스띠노의 집에 살면서 그 아들의 선생 역할을 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아우구스띠노로부터 천주교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는 기쁜 마음으로 … 계속 읽기
한정흠(스다니슬라오)
한정흠 스다니슬라오는 전라도 김제 고을에 사는 가난한 양반 집안에서 태어났다. 전라도 지방에서 유명한 유항검(柳恒儉) 아우구스띠노의 먼 친척이었다. 그는 성장한 후부터 아우구스띠노의 집에 살면서 그 아들의 선생 역할을 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아우구스띠노로부터 천주교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는 기쁜 마음으로 … 계속 읽기
한정흠(스다니슬라오)
한정흠 스다니슬라오는 전라도 김제 고을에 사는 가난한 양반 집안에서 태어났다. 전라도 지방에서 유명한 유항검(柳恒儉) 아우구스띠노의 먼 친척이었다. 그는 성장한 후부터 아우구스띠노의 집에 살면서 그 아들의 선생 역할을 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아우구스띠노로부터 천주교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는 기쁜 마음으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