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7-02

이경도(가롤로)

  1780년 서울에 사는 양반 가문에서 태어난 이경도(가롤로)는 조선 왕조의 시조인 태조의 서자 경령군의 후손이었지만, 이미 여러대째 왕족 행세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나라 안에서는 대단히 높은 지위를 유지하고 있었고 남인에서는 지도층의 자리에 있었다. 그의 부친 이윤하는 조선에 「천주실의」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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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도(가롤로)

  1780년 서울에 사는 양반 가문에서 태어난 이경도(가롤로)는 조선 왕조의 시조인 태조의 서자 경령군의 후손이었지만, 이미 여러대째 왕족 행세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나라 안에서는 대단히 높은 지위를 유지하고 있었고 남인에서는 지도층의 자리에 있었다. 그의 부친 이윤하는 조선에 「천주실의」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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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도(가롤로)

  1780년 서울에 사는 양반 가문에서 태어난 이경도(가롤로)는 조선 왕조의 시조인 태조의 서자 경령군의 후손이었지만, 이미 여러대째 왕족 행세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나라 안에서는 대단히 높은 지위를 유지하고 있었고 남인에서는 지도층의 자리에 있었다. 그의 부친 이윤하는 조선에 「천주실의」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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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문(세바스띠아노)

  이미 수많은 천주교인의 피가 흐른 양근에서 권상문 세바스띠아노가 순교하니, 그는 권일신(權日身) 프란치스꼬 사베리오의 둘째 아들이며 권철신(權哲身) 암브로시오에게 양자로 들어가 그의 대를 잇게 되어 있었다. 그의 가문과 재주와 좋은 자질로 그가 이미 얻었던 명망과, 천주교를 신봉하는 데 있어서의 남다른 열성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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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문(세바스띠아노)

  이미 수많은 천주교인의 피가 흐른 양근에서 권상문 세바스띠아노가 순교하니, 그는 권일신(權日身) 프란치스꼬 사베리오의 둘째 아들이며 권철신(權哲身) 암브로시오에게 양자로 들어가 그의 대를 잇게 되어 있었다. 그의 가문과 재주와 좋은 자질로 그가 이미 얻었던 명망과, 천주교를 신봉하는 데 있어서의 남다른 열성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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