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7-02

이희영(루까)

    이희영, 루까는 경기도 여주 온성(陽城) 사람으로 호는 추찬(秋餐)이며 그는 그림을 본래부터 잘 그렸던 화가였다.   그가 41세였던 1797년 가을에 노론파의 중심인물이었던 김건순(金健淳) 요사팟으로부터 천주교 교리를 듣게 됨으로써 1799년에 그는 「루까」라는 세례명으로 주문모 신부에 직접 영세를 받았다. 김건순(요사팟)과는 본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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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루까)

    이희영, 루까는 경기도 여주 온성(陽城) 사람으로 호는 추찬(秋餐)이며 그는 그림을 본래부터 잘 그렸던 화가였다.   그가 41세였던 1797년 가을에 노론파의 중심인물이었던 김건순(金健淳) 요사팟으로부터 천주교 교리를 듣게 됨으로써 1799년에 그는 「루까」라는 세례명으로 주문모 신부에 직접 영세를 받았다. 김건순(요사팟)과는 본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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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영, 루까는 경기도 여주 온성(陽城) 사람으로 호는 추찬(秋餐)이며 그는 그림을 본래부터 잘 그렸던 화가였다.   그가 41세였던 1797년 가을에 노론파의 중심인물이었던 김건순(金健淳) 요사팟으로부터 천주교 교리를 듣게 됨으로써 1799년에 그는 「루까」라는 세례명으로 주문모 신부에 직접 영세를 받았다. 김건순(요사팟)과는 본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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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영, 루까는 경기도 여주 온성(陽城) 사람으로 호는 추찬(秋餐)이며 그는 그림을 본래부터 잘 그렸던 화가였다.   그가 41세였던 1797년 가을에 노론파의 중심인물이었던 김건순(金健淳) 요사팟으로부터 천주교 교리를 듣게 됨으로써 1799년에 그는 「루까」라는 세례명으로 주문모 신부에 직접 영세를 받았다. 김건순(요사팟)과는 본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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