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7-03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오늘은 성 토마스 사도 축일입니다. 오늘 1독서는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느님의 집을 이루는 지체들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말한다면 우리 신앙인들은 모두 하느님 안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이것은 또한 우리가 우리의 형제요, 자매이면서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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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오늘은 성 토마스 사도 축일입니다. 오늘 1독서는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느님의 집을 이루는 지체들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말한다면 우리 신앙인들은 모두 하느님 안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이것은 또한 우리가 우리의 형제요, 자매이면서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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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오늘은 성 토마스 사도 축일입니다. 오늘 1독서는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느님의 집을 이루는 지체들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말한다면 우리 신앙인들은 모두 하느님 안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이것은 또한 우리가 우리의 형제요, 자매이면서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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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데우스

  아마데우스 경건한 척 거룩한 척 신을 찬미하고 싶었지만 가장 잘하지 못하면 어떤가? 가장 아름다운 음악이 아니면 어떤가? 그분을 찬미한다면 그분이 주신만큼만 찬미하면 되지 않겠는가? 그 이상의 것으로 신을 찬미 하려함은 신을 찬미하려는 게 아니고 자신의 영광을 구하려는 게 아닌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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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데우스

  아마데우스 경건한 척 거룩한 척 신을 찬미하고 싶었지만 가장 잘하지 못하면 어떤가? 가장 아름다운 음악이 아니면 어떤가? 그분을 찬미한다면 그분이 주신만큼만 찬미하면 되지 않겠는가? 그 이상의 것으로 신을 찬미 하려함은 신을 찬미하려는 게 아니고 자신의 영광을 구하려는 게 아닌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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