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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7-05
최 브리짓다
최 브리짓다(가타리나라고 하는사람들도 있다.)는 황사영 알렉산더를 숨겼다는 죄목으로 1801년에 귀양간 유씨 성을 가진 교우의 아내였다. 앞서 말한 최양복 요한의 고모이다. 그녀는 남편을 따라 귀양을 갔다. 남편이 병이 들어 죽을 고비에 이르렀으나 최 브리짓다는 그에게 대세(代洗)를 줄 교우를 불러올 수가 … 계속 읽기
최 브리짓다
최 브리짓다(가타리나라고 하는사람들도 있다.)는 황사영 알렉산더를 숨겼다는 죄목으로 1801년에 귀양간 유씨 성을 가진 교우의 아내였다. 앞서 말한 최양복 요한의 고모이다. 그녀는 남편을 따라 귀양을 갔다. 남편이 병이 들어 죽을 고비에 이르렀으나 최 브리짓다는 그에게 대세(代洗)를 줄 교우를 불러올 수가 … 계속 읽기
최 브리짓다
최 브리짓다(가타리나라고 하는사람들도 있다.)는 황사영 알렉산더를 숨겼다는 죄목으로 1801년에 귀양간 유씨 성을 가진 교우의 아내였다. 앞서 말한 최양복 요한의 고모이다. 그녀는 남편을 따라 귀양을 갔다. 남편이 병이 들어 죽을 고비에 이르렀으나 최 브리짓다는 그에게 대세(代洗)를 줄 교우를 불러올 수가 … 계속 읽기
최 브리짓다
최 브리짓다(가타리나라고 하는사람들도 있다.)는 황사영 알렉산더를 숨겼다는 죄목으로 1801년에 귀양간 유씨 성을 가진 교우의 아내였다. 앞서 말한 최양복 요한의 고모이다. 그녀는 남편을 따라 귀양을 갔다. 남편이 병이 들어 죽을 고비에 이르렀으나 최 브리짓다는 그에게 대세(代洗)를 줄 교우를 불러올 수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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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브리짓다(가타리나라고 하는사람들도 있다.)는 황사영 알렉산더를 숨겼다는 죄목으로 1801년에 귀양간 유씨 성을 가진 교우의 아내였다. 앞서 말한 최양복 요한의 고모이다. 그녀는 남편을 따라 귀양을 갔다. 남편이 병이 들어 죽을 고비에 이르렀으나 최 브리짓다는 그에게 대세(代洗)를 줄 교우를 불러올 수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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