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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7-05
최양복(요한)
최양복(요한)의 집안은 본디 홍주 다래골에서 살았었고 또 최경환 프란치스꼬의 먼 형제가 되는 사람이었다. 그의 할아버지가 1801년에 귀양을 가게 되어 자녀들이 고향을 떠나 귀양에 따라갔는데, 요한은 거기서 태어났다. 그리스도교적 교육의 영향으로 최 요한의 성격은 온순하고 곧게 되었다. 그후 천주교를 더 … 계속 읽기
최양복(요한)
최양복(요한)의 집안은 본디 홍주 다래골에서 살았었고 또 최경환 프란치스꼬의 먼 형제가 되는 사람이었다. 그의 할아버지가 1801년에 귀양을 가게 되어 자녀들이 고향을 떠나 귀양에 따라갔는데, 요한은 거기서 태어났다. 그리스도교적 교육의 영향으로 최 요한의 성격은 온순하고 곧게 되었다. 그후 천주교를 더 … 계속 읽기
최양복(요한)
최양복(요한)의 집안은 본디 홍주 다래골에서 살았었고 또 최경환 프란치스꼬의 먼 형제가 되는 사람이었다. 그의 할아버지가 1801년에 귀양을 가게 되어 자녀들이 고향을 떠나 귀양에 따라갔는데, 요한은 거기서 태어났다. 그리스도교적 교육의 영향으로 최 요한의 성격은 온순하고 곧게 되었다. 그후 천주교를 더 … 계속 읽기
최양복(요한)
최양복(요한)의 집안은 본디 홍주 다래골에서 살았었고 또 최경환 프란치스꼬의 먼 형제가 되는 사람이었다. 그의 할아버지가 1801년에 귀양을 가게 되어 자녀들이 고향을 떠나 귀양에 따라갔는데, 요한은 거기서 태어났다. 그리스도교적 교육의 영향으로 최 요한의 성격은 온순하고 곧게 되었다. 그후 천주교를 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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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복(요한)
최양복(요한)의 집안은 본디 홍주 다래골에서 살았었고 또 최경환 프란치스꼬의 먼 형제가 되는 사람이었다. 그의 할아버지가 1801년에 귀양을 가게 되어 자녀들이 고향을 떠나 귀양에 따라갔는데, 요한은 거기서 태어났다. 그리스도교적 교육의 영향으로 최 요한의 성격은 온순하고 곧게 되었다. 그후 천주교를 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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