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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7-05
나바위
전북 익산군 망성면 화산리는 한국인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님이 유학한 지 9년만에 사제가 되어 이 땅에 첫 발을 디딘 황산포에서 2km 떨어진 한적한 마을이다. 1845년 10월 12일 김신부님은 조선교구 3대 교구장이신 페레올 주교님과, 5대 교구장님이 되신 다블뤼 安주교님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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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군 망성면 화산리는 한국인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님이 유학한 지 9년만에 사제가 되어 이 땅에 첫 발을 디딘 황산포에서 2km 떨어진 한적한 마을이다. 1845년 10월 12일 김신부님은 조선교구 3대 교구장이신 페레올 주교님과, 5대 교구장님이 되신 다블뤼 安주교님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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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군 망성면 화산리는 한국인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님이 유학한 지 9년만에 사제가 되어 이 땅에 첫 발을 디딘 황산포에서 2km 떨어진 한적한 마을이다. 1845년 10월 12일 김신부님은 조선교구 3대 교구장이신 페레올 주교님과, 5대 교구장님이 되신 다블뤼 安주교님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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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군 망성면 화산리는 한국인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님이 유학한 지 9년만에 사제가 되어 이 땅에 첫 발을 디딘 황산포에서 2km 떨어진 한적한 마을이다. 1845년 10월 12일 김신부님은 조선교구 3대 교구장이신 페레올 주교님과, 5대 교구장님이 되신 다블뤼 安주교님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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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군 망성면 화산리는 한국인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님이 유학한 지 9년만에 사제가 되어 이 땅에 첫 발을 디딘 황산포에서 2km 떨어진 한적한 마을이다. 1845년 10월 12일 김신부님은 조선교구 3대 교구장이신 페레올 주교님과, 5대 교구장님이 되신 다블뤼 安주교님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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