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7-07

Re..736뻔이 어딘데요???

이름:묵상 2002/6/6(목) 20:24 (MSIE5.01,Windows98) 211.110.132.191 1024×768 조회:23 평가: 아버지와 아들, 예수님의 멍에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이는 아들이고, 그리고 아들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이는 아버지이십니다. 사실 율법을 연구하는 사람들, 자칭 슬기롭고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버지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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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인사드립니다

================================ ┼ ▨ Re..인사드립니다 – 파란마음(-inja@hanmail.net) ┼ │ 반가와요…베로니카님! │ │ 처음에는 “쓰기보다는 보기를.. │ 더 많이..”…….나중에는 쓰기를 보기만큼 │ 더 많이!!,,,,,,,,,,,,,,,,,,,,,(아셨지요??) │ 행복한 하루………………….^^ ┼ ┼ 이 계절에 잘 어울리는 이름이네요? 동심의 세계로 떠나보며….. 그 누군가를 생각하게 하네요? 반갑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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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좋다

이런 사람이 좋다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도 한 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고, 어려둔 이웃을 돌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하루일을 시작하기 앞서 기도할 줄 아는 삶이 좋고, 하루일을 마치고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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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736뻔이 어딘데요???

================================ ┼ ▨ Re..736번에 해설 있어요 – 요한(missa@missa.or.kr) ┼ 오늘 말씀은 736번을 보시기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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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736뻔이 어딘데요???

================================ ┼ ▨ Re..736번에 해설 있어요 – 요한(missa@missa.or.kr) ┼ 오늘 말씀은 736번을 보시기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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