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7-08

나의 선택

아직 세례를 받지 못하고 이렇게 인터넷으로만 간접 미사를 드리는 신자입니다. 카톨릭 교리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요… 하지만 부족하나마 제 방식대로 늘 주님을 찾고 기도드립니다. 제가 끔찍하게, 정말로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에게 평생 잊지 못할, 너무나도 크고 많은 잘못을 저지른 사람입니다. 그래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 댓글 남기기

나의 선택

아직 세례를 받지 못하고 이렇게 인터넷으로만 간접 미사를 드리는 신자입니다. 카톨릭 교리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요… 하지만 부족하나마 제 방식대로 늘 주님을 찾고 기도드립니다. 제가 끔찍하게, 정말로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에게 평생 잊지 못할, 너무나도 크고 많은 잘못을 저지른 사람입니다. 그래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제자교육 | 댓글 남기기

제2차 바티칸공의회의이해-교회적관점(사제 양성과 사제의 직무와 생활에 관한 교령-배경)

  2. 배경 수세기 동안 교회 생활에 있어서 성직자들은 평신도들과 명확히 분리되었고 ‘위에’ 있었다. 이를테면 두 종류의 그리스도교 신자들이 있다는 사실이 받아들여졌다. 독신으로 혼자 사는 성직자들은 하느님을 섬기고 기도하도록 지정되었고, 세속 안에 사는 평신도들은 사제로부터 전달되는 가르침과 하느님의 은총을 받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heology | 댓글 남기기

제2차 바티칸공의회의이해-교회적관점(사제 양성과 사제의 직무와 생활에 관한 교령-배경)

  2. 배경 수세기 동안 교회 생활에 있어서 성직자들은 평신도들과 명확히 분리되었고 ‘위에’ 있었다. 이를테면 두 종류의 그리스도교 신자들이 있다는 사실이 받아들여졌다. 독신으로 혼자 사는 성직자들은 하느님을 섬기고 기도하도록 지정되었고, 세속 안에 사는 평신도들은 사제로부터 전달되는 가르침과 하느님의 은총을 받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학자료실 | 댓글 남기기

제2차 바티칸공의회의이해-교회적관점(사제 양성과 사제의 직무와 생활에 관한 교령-배경)

  2. 배경 수세기 동안 교회 생활에 있어서 성직자들은 평신도들과 명확히 분리되었고 ‘위에’ 있었다. 이를테면 두 종류의 그리스도교 신자들이 있다는 사실이 받아들여졌다. 독신으로 혼자 사는 성직자들은 하느님을 섬기고 기도하도록 지정되었고, 세속 안에 사는 평신도들은 사제로부터 전달되는 가르침과 하느님의 은총을 받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