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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7-09
Re..함께 묵상해요
1. 만일 하느님께서 당신에게 시련을 주시면서 앞을 못 보는 시련과 말을 못하는 시련 둘 중의 하나를 택하라 한다면 당신은 무엇을 택하시겠습니까? 이것을 말하는 이유는 앞 못보는 사람과 말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어려운 처지에 있었는가를 함께 생각해 보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 계속 읽기
Re..와하하,,, 전 관리자는 아니지만
님! 이해가 됩니다. 어떤 날은 다 , 모든것이 싫은 날도 있으니까요. 전 사실 뻐꾸기 소리는 한번도 못들어봤거든요. 스피커는 매일 꺼져있는 상태라서… 음,,, 싸랑하는 세례자 요한 신부님, 자비를 베푸시어 신경좀 써주세용.^^; ================================ ┼ ▨ 뻐꾸기소리 – ┼ │ 이곳에서 들리는 뻐꾸기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