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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7-09
Re..측은히 여기셨다.
================================ ┼ ▨ 측은지심 – 마태 9,32-38 ┼ 주님! 제가 어디서 보았죠? 미국의 어떤 사람이 깨달음으로 가는 과정을 서술한 내용이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이 말하기를 사람의 정신세계를 0 – 1000으로 보는데 1000은 완전한 자라 하였습니다. 빛 자체라구요. 보편적인 사람은 … 계속 읽기
함께 묵상해 보아요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만일 당신이 예수님이었다면 그래서 이제 당신의 제자들을 뽑는다면 어떤 사람들을 제자로 뽑으시고 싶으십니까? 그리고 유다를 당신의 제자단에 넣겠습니까? 2. 선과 악은 언제나 이웃해 있는 것을 우리는 느낄 수 있습니다. 악에서 선으로, 어둠에서 빛으로 나오기가 어렵지만 … 계속 읽기
열두제자의 파견
열두 제자를 파견하시는 예수님 드디어 창단 멤버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디를 가든지 창단 멤버들은 큰 힘을 갖고 중요한 일을 수행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교의 창단 멤버를 확정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악마와 모든 병고를 지해할 수 있는 권한을 주시면서 복음을 선포할 의무를 주십니다(권한과 의무). … 계속 읽기
너희는 이스라엘백성중의길잃은양들을 찾아가라
<너희는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7그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악령들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 내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게 하셨다.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과 그의 동생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