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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7-21
Re..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 ┼ ▨ 가라지의 비유 – 마태 13,24-30 ┼ “그대로 두어라! 가라지를 뽑으려하다 밀까지 다치겠구나.” 참 잘 하셨어요. 일일이 간여 하셨으면 우리는 숨도 쉬지 못하고 죽게 되었을텐데, 만약에 당신이 제 안에 있는 왕성한 가라지를 뽑으려고 많이 애쓰셨다면 저는 벌써 … 계속 읽기
Re..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 ┼ ▨ 가라지의 비유 – 마태 13,24-30 ┼ “그대로 두어라! 가라지를 뽑으려하다 밀까지 다치겠구나.” 참 잘 하셨어요. 일일이 간여 하셨으면 우리는 숨도 쉬지 못하고 죽게 되었을텐데, 만약에 당신이 제 안에 있는 왕성한 가라지를 뽑으려고 많이 애쓰셨다면 저는 벌써 … 계속 읽기
농민주일 강론
밀 가운데 있는 가라지. 농민주일 본당에서 신자들이 버스를 대절해서 야유회를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차가 사고가 나서 모두 죽게 되었습니다. 신자들이 더듬 더듬 지옥의 문을 두드리고 있었습니다. 형제 자매님들은 어디들 두드리고 계실 것 같습니까? 그런데 저 앞에 본당 수녀님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