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7-23

Re..인간의 눈과 하느님의 눈

인간의 눈과 하느님의 눈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만이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충격적이다. (마태 12,’50) 말씀을 선포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집착하는 모든 것에서 벗어나야 한다. 자신의 역할에만 몰입한다면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데 걸림돌이 된다. 하느님 뜻에 의탁하는 것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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