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7-31

루치아노 형제님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함께 복음 묵상을 하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아마 형제님께서도 매일 복음 묵상을 보기만 하셨겠지요? 함께 참여해 주시니 너무 기쁩니다. 부담갖지 마시고 가볍게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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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루치아노 형제님! 사랑방에

인사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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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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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전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살 자신이 없습니다

┼ ▨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 마태 13,44-46 ┼  전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살 자신이 없습니다. 전 하느님께서 제게 주신 모든 것을 주님께 감사하며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매일 주님께 제 자신을 봉헌하지 못하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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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전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살 자신이 없습니다

┼ ▨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 마태 13,44-46 ┼  전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살 자신이 없습니다. 전 하느님께서 제게 주신 모든 것을 주님께 감사하며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매일 주님께 제 자신을 봉헌하지 못하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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