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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7-31
하느님 나라는 바다의 그물과 같습니다..
13 장 47 “또한 하늘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물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비슷합니다. 48 그것이 가득 차면 해변에 끌어올려 놓고 앉아서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에다 내던집니다. 49 세상의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천사들이 나가서 의인들 가운데서 … 계속 읽기
하느님 나라는 바다의 그물과 같습니다..
13 장 47 “또한 하늘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물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비슷합니다. 48 그것이 가득 차면 해변에 끌어올려 놓고 앉아서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에다 내던집니다. 49 세상의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천사들이 나가서 의인들 가운데서 … 계속 읽기
Re.뭘유……….
================================ ┼ ▨ – 요한님! 신부님! ┼ 반갑다는 인사를 해주시니 전 황홀(?)할 따름입니다. 이런 공간을 원했던 저 인걸요……. 도리어 제가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부족하나마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나누는 기쁨을 계속 누리고 싶고 조금씩, 조금씩 주님께 가까이 가서 주님과 친해지도록 하겠어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