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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7월월
Re..흐른는 강물처럼
흐르는 강물처럼 신영복의 「나무야 나무야」라는 책에 이런 구절이 있다. “오늘 한강 하구에 서서 강물을 생각합니다. 강물은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물임에 틀림없습니다. 골짜기와 들판을 지나 바다에 이르기까지 숱한 역사를 쌓아가는 살아 있는 물입니다. 기다려 다시 쏟아져 내리는 치열한 물입니다. 이처럼 … 계속 읽기
파란마음언니
꽃 감사했어요. 식탁 한가운데 놓았답니다. 오늘은 덥다는 핑게로 매일복음 쓰기도 미루고 하루종일 한 일이 없네요. 자려다말고 이제사 쪼금 정신 차려보는 레지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