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7월월

Re..근데

예수님께서 주신 짐 질만 해요? 좀 무겁고 힘들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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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근데

예수님께서 주신 짐 질만 해요? 좀 무겁고 힘들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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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736번에 해설 있어요

오늘 말씀은 736번을 보시기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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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736번에 해설 있어요

오늘 말씀은 736번을 보시기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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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11 장 25  그 때에 예수께서 입을 열어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슬기롭고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 (같은 사람)들에게는 이것을 계시하셨으니 아버지를 찬양하나이다. 26  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처럼 이루어졌나이다. 27  나의 아버지께서는 내게 모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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