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7월월

추수 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 이 세상 끝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추수 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 이 세상 끝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36-43 그 때에 예수께서 군중을 떠나 집으로 들어가셨다. 그러자 제자들이 와서 “그 밀밭의 가라지 비유를 자세히 설명해 주십시오.”하고 청했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설명하셨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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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리아는 집 안에 있었다.

================================ ┼ ▨ Re..마르타 좋겠다. – 요한 ┼ 마리아! 그대는 집안에서 무얼 하고 있었어요? 언니는 이리저리 분주히 움직이는데 그대의 존재는 드러나지 않네요. 수줍음이 많았어요? 아니면 안나 처럼 성정이 게을러서 가만 있었어요?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발치에 앉아 눈만 깜빡이며 얘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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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리아는 집 안에 있었다.

================================ ┼ ▨ Re..마르타 좋겠다. – 요한 ┼ 마리아! 그대는 집안에서 무얼 하고 있었어요? 언니는 이리저리 분주히 움직이는데 그대의 존재는 드러나지 않네요. 수줍음이 많았어요? 아니면 안나 처럼 성정이 게을러서 가만 있었어요?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발치에 앉아 눈만 깜빡이며 얘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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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너무나 더운날~

================================ ┼ ▨ 주님께서는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다.> – 요한11장,19-27절 ┼ 그동안은 그런대로 참을만 했는데 어제, 오늘 정말로 덥군요…….. “더워, 더워~”  하면서 어찌할지를 모르겠더니, 냉동실에 물을 넣어 얼려 놓은 팻트병을 꺼내서 몸에 대고 있으니 시원했고, 욕조에 물을 받아 들어 앉아서 책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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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너무나 더운날~

================================ ┼ ▨ 주님께서는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다.> – 요한11장,19-27절 ┼ 그동안은 그런대로 참을만 했는데 어제, 오늘 정말로 덥군요…….. “더워, 더워~”  하면서 어찌할지를 모르겠더니, 냉동실에 물을 넣어 얼려 놓은 팻트병을 꺼내서 몸에 대고 있으니 시원했고, 욕조에 물을 받아 들어 앉아서 책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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