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7월월

불효자 예수님

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이 말씀들은 어머니의 마음은 어떠셨을까요? 오늘 예수님께서는 아주 멋진 말씀을 하십니다. 공과 사를 멋지게 구분하시는 그래서 당신의 사명을 수행하시는 그 모습 사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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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효자 예수님

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이 말씀들은 어머니의 마음은 어떠셨을까요? 오늘 예수님께서는 아주 멋진 말씀을 하십니다. 공과 사를 멋지게 구분하시는 그래서 당신의 사명을 수행하시는 그 모습 사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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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인간의 눈과 하느님의 눈

인간의 눈과 하느님의 눈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만이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충격적이다. (마태 12,’50) 말씀을 선포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집착하는 모든 것에서 벗어나야 한다. 자신의 역할에만 몰입한다면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데 걸림돌이 된다. 하느님 뜻에 의탁하는 것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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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인간의 눈과 하느님의 눈

인간의 눈과 하느님의 눈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만이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충격적이다. (마태 12,’50) 말씀을 선포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집착하는 모든 것에서 벗어나야 한다. 자신의 역할에만 몰입한다면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데 걸림돌이 된다. 하느님 뜻에 의탁하는 것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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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야!

주님! 사랑하던 당신을 그렇게 떠나 보내고, 그 모진 고생하시던 당신을 그렇게 떠나 보내고 저는 회한에 울었습니다. 가슴에 당신을 품은 안나는 당신 묻힌 무덤을 떠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저 그렇게 떠날 수가 없었습니다. 싸늘한 돌 무덤에 당신을 누이고 그렇게 떠날 수가 없었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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