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7월월

여름 인사 드릴께요

+찬미예수님 날씨가 비온 뒤라 그런지 햇살이 더 따가운것 같네요. 여름다운 날씨가 되나봐요. 우리가 앉아서 “덥다, 덥다”하면 점점 더 더워지는 것 아시죠. 하지만 마음에 시원한 나무 그늘하나 만들어 더위가 오고 땀방울이 맺힐때 마다 생각하셔요. 아마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시원함을 줄거예요. 에이콘 보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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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OR

한 선비가 마을을 지나다 어느 여인이 정화수를 떠놓고 치성을 드리는 것을 보았다. “이보시오. 목이 말라 그러니, 그 물을 마시게 해주면 안되겠소?” “이것은 물이 아닙니다.” “물이 아니면 뭐요?” “죽이옵니다.” “아니, 죽을 떠놓고 지금 뭐하는 거요?” 그러자 여인이 하는 말. “옛말에 죽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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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축하드립니다

신부님 ! 사제관 입주하시게 된거 많이 축하드립니다 그나저나 짐들은 제자리 잘 찾아 앉았는지… 청소는 제대로 하셨는지…궁금합니다 청소 해줄거도 아니면서 왠 걱정하는척 하시냐구요? 근데 생각해보니 새집이라서 청소는 안해도 될것 같아요 그쵸? 언제  사이버 성당에 오시는 분들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도록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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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더 급한병

더 급한 병 병원에 가면 아픈 사람들투성이입니다. 저도 허리가 아프기 시작한 지 스무 해가 지났지만 못 고친답니다. 정말 가 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약·침·뜸·지압· 척추교정·민간치료도 해보고 해볼 것 다 해보았지만 이제 참고 견디며 살 수밖에 없습니다. 흔히 건강에 좋다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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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더 급한병

더 급한 병 병원에 가면 아픈 사람들투성이입니다. 저도 허리가 아프기 시작한 지 스무 해가 지났지만 못 고친답니다. 정말 가 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약·침·뜸·지압· 척추교정·민간치료도 해보고 해볼 것 다 해보았지만 이제 참고 견디며 살 수밖에 없습니다. 흔히 건강에 좋다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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