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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0-07
Re..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 주님! 오늘 말씀 중에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생각을 다하고 주님이신 네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이 말씀대로 사시는 분을 생각하면 故人이 되신 이 병철 마리오 회장님이 떠오릅니다. 오늘 첫 새벽 02시에 선종. 생전에 그리도 그리워하던 … 계속 읽기
Re..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 주님! 오늘 말씀 중에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생각을 다하고 주님이신 네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이 말씀대로 사시는 분을 생각하면 故人이 되신 이 병철 마리오 회장님이 떠오릅니다. 오늘 첫 새벽 02시에 선종. 생전에 그리도 그리워하던 … 계속 읽기
Re..하느님 사랑, 이웃사랑
찬미예수 우리의 가슴속에 품고 다녀야 할 성서 구절이 있다면 난 이 구절을 택하고 싶습니다. 평생을 외우면서 실천한다 해도 굉장히 어려운 복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남의 가슴에 박힌 못보다 내 손톱 밑에 있는 가시가 더 아픈법”이라고 흔히들 얘기하지만 오늘 따라 곰곰히 묵상을 … 계속 읽기
Re..하느님 사랑, 이웃사랑
찬미예수 우리의 가슴속에 품고 다녀야 할 성서 구절이 있다면 난 이 구절을 택하고 싶습니다. 평생을 외우면서 실천한다 해도 굉장히 어려운 복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남의 가슴에 박힌 못보다 내 손톱 밑에 있는 가시가 더 아픈법”이라고 흔히들 얘기하지만 오늘 따라 곰곰히 묵상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