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2-10-07
가끔 주님을 깊이 만나고 싶을 때..
가끔 주님을 깊이 만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우물 같이 그분 안에 잠기고 싶은 날을 위해 춘천 살레시오회에서 준비한 시간들이 있습니다. 그 작지만 결코 작지 않은 자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꿈이 어리는 북한강 그 강기슭으로 오십시오. [기도생활]-1박 2일 피정 1) 주제 : … 계속 읽기
내 모습도 사마리아 사람처럼…
오늘은… 착한 사마리아 사람의 모습을 보면서 잠시 내 모습을 바라봅니다. 사제나 레위처럼 그렇게 지나쳐 버리는 내 모습을 이런 저런 핑계를 대는 내 모습을…주님언제쯤 당신 보시기 좋은 모습 간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