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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0-07
내 모습도 사마리아 사람처럼…
오늘은… 착한 사마리아 사람의 모습을 보면서 잠시 내 모습을 바라봅니다. 사제나 레위처럼 그렇게 지나쳐 버리는 내 모습을 이런 저런 핑계를 대는 내 모습을…주님언제쯤 당신 보시기 좋은 모습 간직할까요..
주님의 뜻을 헤아리게 하소서
+찬미예수 주님, 오늘 복음처럼 저는 늘 주님의 뜻을 잘 모르나봅니다. 늘 돌아보면 은총이건만 현실속에서 만족하지 않고 뜬구름처럼 떠가기만 반복합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그리고 내일도 오늘처럼 당신의 사랑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항상 나의 것은 비워내고 당신의 것들로만 채우싶답니다. 이웃과 함께 하길 원하는 당신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