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0-18

부부는..

.. 夫婦는 항상 서로 마주보는 거울과 같은 거래요. 그래서 상대방의 얼굴이 나의 또 다른 얼굴이래요. 내가 웃고 있으면 상대방도 웃고 있고요. 내가 찡그리면 상대방도 찡그린데요. 그러니 예쁜 거울 속의 나를 보려면, 내가 예쁜 얼굴을 해야겠지요. 夫婦는 평행선과 같아야 한데요. 그래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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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맨날 심심하심 좋겠네요!^-^~

고맙네요 신부님 얼굴 보게해 주시고… 제가 자세히 기억이 안났는데… 땀을 많이 흘리신 모습외에는.. 그리고 아주 귀엽게 생기셨다는…. 역시 개구장이 같으시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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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지어 파견하시면서..

둘씩 짝지어 파견하시면서,추수할것은 많은데 일군이 부족하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을 많이 보내달라고 청하라고 하셧습니다.돈도,양식도,신발도 여벌로 가지지 말고 가라하셨습니다.그리고 가는곳 마다 평화의 인사를 나누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이제 우리에게 혼자가 아닌 둘씩 짝지어 파견하시면서 모든것을 우리 스스로 해결하라는 명령인것입니다.주님의 일을 옆에서 보고 그분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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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래요.

오늘은 우리 주님이 떠나래요. 무엇도 지니지 말고 그냥 떠나래요. ‘평화를 빕니다” 인사하며 떠나라고 말씀 하셨어요. 우리도 떠나 볼까요? 일상에서 떠나고, 생각에서 떠나고, 관계에서 떠나 여행을 가면 어떨까요? 신난다구요? 어디가 좋을까 궁금하죠? 안나가 제안해도 되겠어요? 우리 주님 성심의 나라로 가면 어떨까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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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 그럴 여유가 어디 있느냐구요? 그냥 그냥 살면서 뭐가 뭔지도 모르고 하루가 후딱 가버려 가끔 서글퍼진다구요? 특히 낙엽 뚝뚝 떨어지는 가을이라 더욱 외로워진다구요? 그랬군요.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자신에게 회의도 들었지요? 그러면 음, 이렇게 해 보면 어떨까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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