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0-18

평화를 빕니다.

주님! “평화를 빕니다.” 평화를 빕니다 이 말씀은 안나가 모든 이를 만나며 들려 주어야 할 첫번째 언어입니다. 안나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알려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아파 찡그리는 환자에게는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하구요. “주님. 마음으로 어려워 하는 이에게는 무엇이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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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라

+ 주님 오늘은 이른 아침 미사를 하기 위해 서둘렀으나 가르멜에 미사가 없었습니다. (오전11시) 여기 저기 알아 보았으나 당신을 모실 준비가 덜 된 탓에 돌아와야 하였습니다. 그러나 네 분의 수녀님과 아기 안나와 안나는 한껏 웃었습니다. 노 살레시안 수녀님께서 “오늘은 미사를 일찍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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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라

+ 주님 오늘은 이른 아침 미사를 하기 위해 서둘렀으나 가르멜에 미사가 없었습니다. (오전11시) 여기 저기 알아 보았으나 당신을 모실 준비가 덜 된 탓에 돌아와야 하였습니다. 그러나 네 분의 수녀님과 아기 안나와 안나는 한껏 웃었습니다. 노 살레시안 수녀님께서 “오늘은 미사를 일찍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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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무상

.. **인생 무상(人生 無常)** 부모님의 높은은혜 태산보다 더높으며 부모님의 깊은은혜 바다보다 깊다하나, 살면서도 못다함은 효성이라 하였것만, 효자효부 나타남은 오랜가뭄 콩나기네. 시집왔는 새색시는 시부모를 마다하고 장가들은 내아들은 살림나기 바쁘도다. 제자식이 장난치면 싱글벙글 웃으면서 부모님이 훈계하면 듣기싫은 표정이네. 시끄러운 아이소리 잘한다고 손뼉치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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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주님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여러분께 평화를~

+찬미 예수님 주님께서 이곳에 주님의 기도 하는 방법을 알켜 주실려고 몇일전에 다른 웹 싸이트에서 보았던 글을 올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이곳에 오시는 분들과 함께하기를… [ 어머니 마리아께서 가르쳐주신 주님의 기도를 드리는 방법 ] 어느 날인가 옐레나와 슬라비짜와 마리안나, 안드리아나 등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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