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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0-24
시편23장–경상도 버젼
-경상도 사투리 버전의 시편 23편- 야훼는 나의 목자. 내사 답답할게 없데이~ 시퍼런 풀구디 내 디비지고, 저 쓸쓸한 또랑가로 낼로 댕기신데이!! 내 정신 챙기시사 올케 살라 카심은 다 당신의 체면때문이라카네.. 내 죽을쁜한 골짜구의 껌껌한데서도 가~안~띠 (=간띠)가 부우가 댕길수 있음은 그 빽이 … 계속 읽기
-경상도 사투리 버전의 시편 23편- 야훼는 나의 목자. 내사 답답할게 없데이~ 시퍼런 풀구디 내 디비지고, 저 쓸쓸한 또랑가로 낼로 댕기신데이!! 내 정신 챙기시사 올케 살라 카심은 다 당신의 체면때문이라카네.. 내 죽을쁜한 골짜구의 껌껌한데서도 가~안~띠 (=간띠)가 부우가 댕길수 있음은 그 빽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