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0-25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망할 것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10개

오늘 밤 주께서 부르시면!

아! 만약에 오늘 밤 주께서 부르시면 안나는 예”하고 달려 가겠습니다. 님이 날 오라 하시면 신나 달려 가겠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계시고, 우리 님이 계시는 그 곳 천상 예루살렘 내 고향! 그이 어머니가 계시고 우리 가족들이 계시는 그 곳으로 안나는 달려 가겠습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

기다립니다.

오늘은 참 따뜻하지요? 어제는 얼마나 추웠는지 안나는 많이 떨었습니다. 너무 추우면 안나는 죽고 싶어요. 추운게 정말 싫어요. 곧 겨울이 닥쳐 오겠지요? 우리 인생의 겨울도 멀지 않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늘이 부르시면 우리는 그 누구도 예외없이 떠나야 한답니다. 진시황제도, 세종대왕도 그렇게 떠났습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

Re..은총의 사다리 오르겠습니다.

은총의 사다리 오르겠습니다 +찬미예수 예수님, 오늘도 이렇게 걱정 보따리 안고 무릎을 꿇어 봅니다. 아주 사소하지만 부족한 마음에 부끄러운 마음 열어봅니다 세상의 작은 소리에 귀기울여 살면서 늘 말씀으로 다가오는 아름다운 당신의 소리에는 귀를 막고 눈을 감고 있나봅니다. 오늘도 눈을 감고 앉았으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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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은총의 사다리 오르겠습니다.

은총의 사다리 오르겠습니다 +찬미예수 예수님, 오늘도 이렇게 걱정 보따리 안고 무릎을 꿇어 봅니다. 아주 사소하지만 부족한 마음에 부끄러운 마음 열어봅니다 세상의 작은 소리에 귀기울여 살면서 늘 말씀으로 다가오는 아름다운 당신의 소리에는 귀를 막고 눈을 감고 있나봅니다. 오늘도 눈을 감고 앉았으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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