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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0-25
사랑하는 요안나!
무슨 일일까? 왜 요안나가 침묵하지? 예수님의 사랑스런 수다쟁이가 무슨 일이지? 아버지가 편찮으신가? 아니면 보름달 같은 요안나가 아픈가? 안나가 염려를 헀단다. 요안나! 헤맑은 자매의 마음이 궁금한 언니가 소식을 전한다. 안녕.
화해
+ 주님 안나가 그냥 그냥 생각없이 살다보니 당신 보시기에 엉망일 때가 많지요? 사랑이란 관심을 갖고 배려해 주는 예쁜 마음이어야 하는데 마음대로 행동해서 당신과 이웃을 아프게 할 때가 참 많았습니다. 고의는 아니라 해도 무심한 행동으로 상처를 많이 주었다면 그 일에도 용서를 … 계속 읽기
Re..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 안나에요. 주님! 안나 꾸중하고 싶어시죠? 일일이 챙겨주어야 하고 가르쳐 주어야 하니 딱하고 성가시죠? 이젠 좀 스스로 하는 안나 되었으면 좋겠어요? 화났어요? 안나도 많이 생각해 보았어요. 어떤 것이 옳은가. 정말 옳은 것이 무엇인가? 그런데, 그런데요, 머리만 아프지 정직하게 얘기하면 무엇이 … 계속 읽기
Re..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 안나에요. 주님! 안나 꾸중하고 싶어시죠? 일일이 챙겨주어야 하고 가르쳐 주어야 하니 딱하고 성가시죠? 이젠 좀 스스로 하는 안나 되었으면 좋겠어요? 화났어요? 안나도 많이 생각해 보았어요. 어떤 것이 옳은가. 정말 옳은 것이 무엇인가? 그런데, 그런데요, 머리만 아프지 정직하게 얘기하면 무엇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