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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2-05
너무도 무서워서
“너무도 무서워서” 이제 당신은 도둑입니다. 복면을 하고 한 밤 중에 빈 집에 들어가서 살금살금 이곳 저곳을 뒤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불이 켜지면서 경찰관과 집 주인이 “꼼짝 마!” 느낌이 어떨 것 같습니까? 빈 집인 줄 알았는데 …… … 계속 읽기
너무도 무서워서
“너무도 무서워서” 이제 당신은 도둑입니다. 복면을 하고 한 밤 중에 빈 집에 들어가서 살금살금 이곳 저곳을 뒤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불이 켜지면서 경찰관과 집 주인이 “꼼짝 마!” 느낌이 어떨 것 같습니까? 빈 집인 줄 알았는데 …… … 계속 읽기
인사.
봄님께서 오시려는지…… 한낮에는 제법 따스한 햇님, 이젠 눈없이 봄이 오려나요? 누군가 말쯤에 무척 추울거라 예보했다고 전합니다. 그렇더라도 왠지 이젠 봄이 덥썩 와줄것만 같은…… “missa”에도 맑고 밝은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천국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