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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2-24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 하나를…
† 찬미예수님 “사람의 아들이 잡혀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 그들에게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라며 예수님께 닥쳐올 중대한 앞 날을 제자들에게 미리 예고 하셨는데 제자들이 그 말씀을 깨닫지 못하였듯이 오늘날 우리 신앙인들도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우를 자주 범하는 … 계속 읽기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 하나를…
† 찬미예수님 “사람의 아들이 잡혀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 그들에게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라며 예수님께 닥쳐올 중대한 앞 날을 제자들에게 미리 예고 하셨는데 제자들이 그 말씀을 깨닫지 못하였듯이 오늘날 우리 신앙인들도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우를 자주 범하는 … 계속 읽기
50.독수리
다양한 종교와 문화에서 독수리는 여러 가지 상징적 의미를 띠고 있습니다. 사자가 백수의 왕이듯 독수리는 모든 새의 왕입니다. 사자는 땅 위에 사는 짐승의 왕으로서 땅을 상징하듯, 하늘 높이 나는 독수리는 하늘을 상징합니다. 그리스 신화에 독수리의 머리와 날개에다 사자의 몸통을 가진 전설상의 … 계속 읽기
49.당나귀
십 년쯤 전에 예루살렘에 석 달 동안 머문 적이 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참으로 은혜로운 기간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땅을 두루 다니며 성서에 점점 더 젖어들 수 있었습니다. 그때 당나귀라는 놈을 아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당나귀는 정말 쓸모가 많은 짐승으로서 자동차로 못 가는 … 계속 읽기
48.레바논의 삼목
팔레스티나 북서부에 지중해안 따라 뻗어 있는 레바논 산맥은 비가 많이 와서 송백류의 삼림으로 덮여 있었습니다. 특히 이 지역의 레바논 삼목은 당당하게 솟은 상록의 거목으로 향기가 높고 벌레도 타지 않아 태고로부터 영원한 생명의 상징으로 통했습니다. 이사야가 “황무지도 레바논의 영광으로 빛나고 가르멜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