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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2-12
Re..이방인 여인의 믿음
<이방인 여인의 믿음> 예수께서는 제대로 쉬시지도 못하십니다. 아픈 사람들, 마귀들린 사람들…예수님의 도움을 원하는 사람들은 모두 예수님께로 모여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만일 예수님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는 이렇게 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와!…지금은 시간 없는데…” 한 여인이 예수님의 소문을 … 계속 읽기
Re..이방인 여인의 믿음
<이방인 여인의 믿음> 예수께서는 제대로 쉬시지도 못하십니다. 아픈 사람들, 마귀들린 사람들…예수님의 도움을 원하는 사람들은 모두 예수님께로 모여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만일 예수님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는 이렇게 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와!…지금은 시간 없는데…” 한 여인이 예수님의 소문을 … 계속 읽기
Re..이방인 여인의 믿음
<이방인 여인의 믿음> 예수께서는 제대로 쉬시지도 못하십니다. 아픈 사람들, 마귀들린 사람들…예수님의 도움을 원하는 사람들은 모두 예수님께로 모여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만일 예수님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는 이렇게 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와!…지금은 시간 없는데…” 한 여인이 예수님의 소문을 … 계속 읽기
Re..이방인 여인의 믿음
<이방인 여인의 믿음> 예수께서는 제대로 쉬시지도 못하십니다. 아픈 사람들, 마귀들린 사람들…예수님의 도움을 원하는 사람들은 모두 예수님께로 모여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만일 예수님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는 이렇게 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와!…지금은 시간 없는데…” 한 여인이 예수님의 소문을 … 계속 읽기
Re..알아 듣지를 못하느냐.
주님. 어제는 참 오랬만에 최민순 신부님의 귀한 글을 다시 읽었습니다. 읽으며 감동한 詩가 있어 새겨봅니다. 신부님이 소개하시고 번역하신 글로써 작자는 미상이지만 예수의 데레사인지,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인지, 루이스 데 레온인지 잘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놀라운 것은 안나 마음을 고백한 것 같아 “어머! 안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