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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2-09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주님. 몇일 전에 안나에게 본당 일을 도와 달라는 청을 받았습니다. 벌써 몇번이나 거절 하였지만 영세식 준비만은 도와 달라 하였습니다. 모든 일에서 손을 놓았기에 거절하는 것이 옳다고 여겼습니다. 그리해야 될 것 같았습니다. 그것은 안나 생각이었습니다. 해야한다고 여러분이 청 하였습니다. 그래서 당신의 … 계속 읽기
외딴 곳으로 물러 가서는,
주님. 몸은 일 하는 곳에 두어도 마음만은 당신 안에 쉬는 비결을 안나에게 일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몸과 마음이 함께 하지 않아도 갈등이 일지 않음은 당신의 선물입니다. 당신 안에서 이웃을 만나고, 당신 안에서 가족을 만나고, 당신 안에서 일을 만나며 그 안에서 당신을 … 계속 읽기
외딴 곳으로 물러 가서는,
주님. 몸은 일 하는 곳에 두어도 마음만은 당신 안에 쉬는 비결을 안나에게 일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몸과 마음이 함께 하지 않아도 갈등이 일지 않음은 당신의 선물입니다. 당신 안에서 이웃을 만나고, 당신 안에서 가족을 만나고, 당신 안에서 일을 만나며 그 안에서 당신을 … 계속 읽기
대단히 죄송합니다!
제 계정이 문제가 생겼는데요 ,, 내일이면 복구됩니다! 오늘은 마리아 사랑 주소로 올렸습니다. 어제것도 수정했구요.. 다른것은 내일부터 정상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신부님 전화해도 연락이 안되어서 여기다 글남깁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제 계정이 문제가 생겼는데요 ,, 내일이면 복구됩니다! 오늘은 마리아 사랑 주소로 올렸습니다. 어제것도 수정했구요.. 다른것은 내일부터 정상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신부님 전화해도 연락이 안되어서 여기다 글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