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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2-12
Re..알아 듣지를 못하느냐.
주님. 어제는 참 오랬만에 최민순 신부님의 귀한 글을 다시 읽었습니다. 읽으며 감동한 詩가 있어 새겨봅니다. 신부님이 소개하시고 번역하신 글로써 작자는 미상이지만 예수의 데레사인지,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인지, 루이스 데 레온인지 잘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놀라운 것은 안나 마음을 고백한 것 같아 “어머! 안나 … 계속 읽기
주님. 어제는 참 오랬만에 최민순 신부님의 귀한 글을 다시 읽었습니다. 읽으며 감동한 詩가 있어 새겨봅니다. 신부님이 소개하시고 번역하신 글로써 작자는 미상이지만 예수의 데레사인지,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인지, 루이스 데 레온인지 잘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놀라운 것은 안나 마음을 고백한 것 같아 “어머! 안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