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3-02-26
Re..물 한잔이라도 주는 사람은,
주님. 정말이에요. 안나에게 물 한잔이 아니라 너무나 많은 것을 주신 은인들이 많아 안나가 지금 껏 살아 오면서 가장 마음에 걸리는 일이었습니다. 수 많은 은인들께 받기만 하였지 돌려 드리는 일이 부실해 늘 가슴 한 구석에는 염치없다는 생각이 사라지지 않곤 하였습니다. ‘어떻게 … 계속 읽기
Re..물 한잔이라도 주는 사람은,
주님. 정말이에요. 안나에게 물 한잔이 아니라 너무나 많은 것을 주신 은인들이 많아 안나가 지금 껏 살아 오면서 가장 마음에 걸리는 일이었습니다. 수 많은 은인들께 받기만 하였지 돌려 드리는 일이 부실해 늘 가슴 한 구석에는 염치없다는 생각이 사라지지 않곤 하였습니다. ‘어떻게 … 계속 읽기
Re..그는 우리와 함께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 아는 만큼만 인식하는 안나가 그 범주에서 다른 이를 판단하면 아니된다 하셨지요? 안나가 모르는 것을 상대방은 인식하고 계시는지도 모르니 말에요. 어쨌거나, 그 부분은 안나 몫이 아니니 다행이에요. 안나 영육이 영글지 못함을 통해 다른 이를 편히 바라 볼 수 있게 하심은 … 계속 읽기
Re..그는 우리와 함께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 아는 만큼만 인식하는 안나가 그 범주에서 다른 이를 판단하면 아니된다 하셨지요? 안나가 모르는 것을 상대방은 인식하고 계시는지도 모르니 말에요. 어쨌거나, 그 부분은 안나 몫이 아니니 다행이에요. 안나 영육이 영글지 못함을 통해 다른 이를 편히 바라 볼 수 있게 하심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