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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2월월
Re..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으셨다….
알려지는 것을 원치않으셨다… 요즘은 가끔 제 모습에서 내가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봅니다. 남 앞에서 서서… 큰소리로 기도하고,, 회당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앉아 으시대는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지금의 내 모습은 다를 것이 전혀 없습니다. 봉사활동한다고 큰소리로 광고하고 다니질 않나….? 하루에 … 계속 읽기
말과 당나귀 예화
돈까밀로 신부가 하루는 공소를 다녀와야 할 일이 생겨 당신의 백마를 사제관 앞에 대기시키게 하였다. 그런데 돈까밀로 신부가 사제관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오니 마침 면장이 마주 오고 있었다. 안녕하십니까? 신부님! 면장은 비아냥거리면서 신부님께 말했다. “신부님! 그리스도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셨을 때 조그만 당나귀를 … 계속 읽기
우리가 잊는다면
하늘에 게신 우리 아버지! 우리가 얼마나 자주 가난한 이들과, 굶주린 이들과, 추위에 떨고 있는 이들을, 그리고 병들어 신음하고 있는 이들을 잊고 있습니까. 내게는 안락한 거처가 있고, 좋은 옷이 있으며, 병들거나 건강할 때에도, 나를 염려해 주는 소중한 삶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 계속 읽기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 하나를…
† 찬미예수님 “사람의 아들이 잡혀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 그들에게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라며 예수님께 닥쳐올 중대한 앞 날을 제자들에게 미리 예고 하셨는데 제자들이 그 말씀을 깨닫지 못하였듯이 오늘날 우리 신앙인들도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우를 자주 범하는 … 계속 읽기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 하나를…
† 찬미예수님 “사람의 아들이 잡혀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 그들에게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라며 예수님께 닥쳐올 중대한 앞 날을 제자들에게 미리 예고 하셨는데 제자들이 그 말씀을 깨닫지 못하였듯이 오늘날 우리 신앙인들도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우를 자주 범하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