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2월월

Re..기도하지 않고서는………

작은 아이가 아주 어릴 때입니다. 작고 귀여운 입으로 저에게 이렇게 묻는 것이었습니다. “엄마는 커셔 뭐 되꺼야?” 엥? 엄마가 커서?………. 잠시 말문이 막히면서 당황되더군요. “할머니! 엄마 커서 할머니 될거야” 아이는 놀란 눈으로 징징거렸습니다. “하머니 아니고 뭐 되꺼야아- ” 주름진 얼굴에 매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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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수께서 다시 호숫가로 나가셨다.

주님! 기억나세요? 밤이 늦도록 갈릴리 호수에서 당신 사랑에 행복해 하던 안나를! 긴 의자를 눞혀 밤 하늘의 별과 감미롭게 부는 바람과 파도소리 들으며 당신을 느끼고 당신을 회상하고 당신의 사랑에 눈물짓던 안나를, 소리없는 말로 사랑한다고 말해주시던 당신을 안나는 생각합니다. 당신은 파도 소리에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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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수께서 다시 호숫가로 나가셨다.

주님! 기억나세요? 밤이 늦도록 갈릴리 호수에서 당신 사랑에 행복해 하던 안나를! 긴 의자를 눞혀 밤 하늘의 별과 감미롭게 부는 바람과 파도소리 들으며 당신을 느끼고 당신을 회상하고 당신의 사랑에 눈물짓던 안나를, 소리없는 말로 사랑한다고 말해주시던 당신을 안나는 생각합니다. 당신은 파도 소리에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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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믿는 사람에게는 안 되는 일이 없다.

주님! 고맙습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안 되는 일이 없는’ 貴한 선물을 주셔서 안나 감사 드립니다. 믿는 다는 것! 그것은 가장 쉬운 일, 가장 평화로운 일, 안나는 가장 보기좋은 아름다운 일로 여겨집니다. 믿는다는 것은 혼자가 아니라 상대방이 있기에 아름다운 행위이지요? 상대방에 대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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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믿는 사람에게는 안 되는 일이 없다.

주님! 고맙습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안 되는 일이 없는’ 貴한 선물을 주셔서 안나 감사 드립니다. 믿는 다는 것! 그것은 가장 쉬운 일, 가장 평화로운 일, 안나는 가장 보기좋은 아름다운 일로 여겨집니다. 믿는다는 것은 혼자가 아니라 상대방이 있기에 아름다운 행위이지요? 상대방에 대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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