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많이 기다렸어요 임은 찬미받으소서 찬미받으소서. 미사에서 함께 복음을 묵상하게 해 주신 님은 찬미받으소서.. 넘 반갑습니다. 이방여인에게 자비를 베푸시는 예수님의 마음처럼 그렇게 모든 이들에게 아낌없이 나눠주는 님이 되세용.
연중 제5주간 금요일(2/14)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