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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2월월
바른 말을 한다는 것이…
말하기 참 어려울때가 있습니다. 분명 아니라고 해야 하는데 말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용기가 없어서 못하는 경우도있고 해도 안 들을것 같으니까 안하는 경우도 있고. 동료한테 말하는 것은 그래도 나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높은 사람에게 말한다는 것이… ….. 세례자 요한은 참 멋있습니다. … 계속 읽기
지팡이 외에는,
주님. 지팡이 외에는 아무 것도 지니지 말라 하시니 감사합니다. 당신 말씀 아니시면 안나는 주섬주섬 챙기느라 힘에겨운 물건으로 짐을 나르느라 여유가 없을 것입니다. 주여! 당신께서 안나의 지팡이가 되소서. 다 비울 수 있도록 당신이 도와주소서.
Re.경고하는 표시로 발에서 먼지를 털어버려라.
주님. 왜 그러셨어요? 제자들을 환영하지 않는다고 경고하는 표시로 발에 묻어있는 먼지를 털라 하셨는데 안나는 연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꼬옥 그렇게 하셔야돼요? 분명 뜻이있어 하라 하심은 이해되지만 안나는 당혹감이 듭니다. 사실은 구약의 시편에서도 자주 모진 말들이 나와 안나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아팠습니다. … 계속 읽기
Re.경고하는 표시로 발에서 먼지를 털어버려라.
주님. 왜 그러셨어요? 제자들을 환영하지 않는다고 경고하는 표시로 발에 묻어있는 먼지를 털라 하셨는데 안나는 연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꼬옥 그렇게 하셔야돼요? 분명 뜻이있어 하라 하심은 이해되지만 안나는 당혹감이 듭니다. 사실은 구약의 시편에서도 자주 모진 말들이 나와 안나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아팠습니다. … 계속 읽기